20118월 5, 국내 두 번째 내구레이스인 KSEF(Korea Super 5 hour Endurance race Festival)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경기는 저희 팩토리 엠의 새로운 머신인 MR125R의 데뷔무대였으며,


동시에 RedBull이 처음으로 한국 모터스포츠를 후원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팩토리 엠은 BS팀과 함께 RedBull이 지원해준 부스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었고,


무상으로 음료수와 스텝들이 상주하는 부스까지 지원받았습니다.



 새로운 레이싱 머신, MR125R입니다.


내구레이스에 맞추어 RedBull 도장을 입혔으며, 부스와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번 내구레이스는 시작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연습주행부터 리어 캘리퍼에 베이퍼록 현상이 나타났고,


결국 경기시작 30분 후 리어 브레이크 시스템을 모두 제거하고 경기를 재개하였습니다.



 첫 라이더로는 윤현수 선수가 출전하여, 꾸준한 페이스로 기준 랩타임을 설정했습니다.

 


 얼마 되지 않아 의무 교체시간이 오고, 김영민 선수와 교체했습니다.

 

팩토리 엠은 이전부터 체계적인 작전을 통해 교체에 걸리는 시간이 매우 적습니다.



두 번째 라이더인 김영민 선수는 페이스에 기복은 있지만 어택을 통하여 랩타임을 유지했습니다.

 

주행 도중 CBR250과의 충돌에 휘말렸지만 핸들을 끝까지 놓지 않고 바로 주행에 복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의무주행시간이 종료되고 세 번째 선수로 일본 OVER Racing의 사장님인 아츠시 다카하시씨가 주행에 임했습니다.

 

MR125R이라는 머신을 확인하기 위해 내구레이스에 참가하신 아츠시 씨는 객원 선수로서 25분가량 주행을 하였습니다.

  


 이후 윤현수 선수와 김영민 선수가 번갈아 주행하며 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보통 4~5명의 선수가 주행하는 다른 팀에 비해 선수가 부족했지만,


지속적인 체력 관리로 평균 주행시간을 최대한 늘려 50여 분 가까이 주행하였습니다.

 

 

이날의 베스트 랩은 김영민 선수의 58.479초로, 개인기록에는 미치지 못하였지만 내구레이스인 만큼 비슷한 랩타임을 계속 유지하였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단 한 번의 슬립도 없었으며, 어느 팀보다 단합으로 똘똘 뭉치며 노멀전 9위라는 성적을 만들어 냈습니다.

 

더운 날씨였지만 멋진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과 그런 경기를 펼칠 수 있게 해준 모든 스텝들, 모두 멋진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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