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모터사이클 레이스에 있어서 FRP와 같은 섬유복합소재의 사용이 필수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주행도중 슬립을 하게 될 경우 ABS 재질의 카울은 부러지거나 깨지게 되고,

그로 인해 서킷의 노면에 파츠들이 떨어져 나간다면 후속차량의 2차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선진국에서는 전도되더라도 부숴지지 않고 깔끔하게 갈려나가는 소재인

FRP 재질의 카울을 필수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팩토리엠에서는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이스용 풀카울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개별 파츠가 아닌 풀카울의 경우 상당한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각 파츠간의 피팅이 완벽히 맞아야 함은 물론전도 시 노면에 닿는 위치를 미리 파악하여 

파츠끼리 분해가 되지 않도록 체결 위치도 적합해야 합니다.

 

 

디자인적으로는, 페어링의 형상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더욱 공격적이고 레이시해 보이는 형태를 제작하였습니다.

넓어진 페어링의 면적 만큼 제킨(zeichen)으로서의 활용도 역시 높아졌으며, 다양한 스폰서 스티커의 배치나

도장이나 데칼등으로 라인의 배치 또한 용이합니다.

 

 

가장 개선의 소지가 많았던 콕핏부위입니다.

순정 계기반을 깔끔하게 볼트온으로 장착 할 수 있도록 위치를 마련하였으며

정비성은 물론 떨림 역시 발생하지 않아 주행시 계기반의 시인성도 좋아졌습니다.

 

 

레이스에 적합하지 않은 탱크 형상 역시 수정하여

행오프 주행시 니그립의 범위를 더욱 넓혔습니다.

격한 코너링과 브레이킹시에 더욱 안정감 있는 홀딩이 가능합니다.

 

 

시트 부분 역시 레이스에 적합하고 다양한 체형을 반영 할 수 있도록

시트 스토퍼의 공간을 뒤쪽으로 더욱 넓힘은 물론,

프레임에 정확히 장착이 가능하면서도 레이시한 룩을 유지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특히나 순정 시트에 있는 캐릭터라인을 살리면서도

전도시에 지면에 갈리는 위치로서 기능하여

카울 전체에 데미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레이스에서는 한 순간에 승패가 갈리는 일도 많습니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분해 장착이 쉽도록 

사이드카울의 옆면에 홀을 추가하여, 언더카울을 다른 파츠의 분해 없이 탈착이 가능토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카울링은 모두 다년간에 걸친 레이스 참전을 통해 얻어진 포지션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와 연구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타 팀과의 교류를 통해 더욱 다양한 사용자 층의 의견을 반영하여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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